레 민 훙 총리는 비엔티안에서 라오스 국가지도자들과 만나 2027년 수교 65주년을 앞두고 양국 민간교류와 경제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레 민 훙(Le Minh Hung) 총리는 14일 비엔티안(Vientiane)에서 라오인민혁명전선과 라오스-베트남우호협회 인사들을 만났다.
그는 베트남조국전선(VFF)과 라오전선(LFNC)의 협력이 양국 국민의 신뢰를 키웠다고 평가했다.
훙 총리는 청년 대상 교육과 지방·단체 교류를 늘려 특별한 우호관계를 지켜가자고 제안했다.
라오프랑 송나봉사이(Laopaoxong Navongxay)는 베트남 정부의 첫 공식 방문지로 라오스를 택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양측은 2027년 수교 65주년과 우호협력조약 50주년을 앞두고 경제·민간협력을 더 넓히기로 했다.
그는 베트남조국전선(VFF)과 라오전선(LFNC)의 협력이 양국 국민의 신뢰를 키웠다고 평가했다.
훙 총리는 청년 대상 교육과 지방·단체 교류를 늘려 특별한 우호관계를 지켜가자고 제안했다.
라오프랑 송나봉사이(Laopaoxong Navongxay)는 베트남 정부의 첫 공식 방문지로 라오스를 택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양측은 2027년 수교 65주년과 우호협력조약 50주년을 앞두고 경제·민간협력을 더 넓히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