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까이(Lào Cai)성 도서관의 호치민(Hồ Chí Minh) 공간에서 호찌민 관련 자료 약 2000건을 디지털화해 QR코드와 전시로 공개했다.
라오까이(Lào Cai)성 도서관은 5월 19일 호찌민(Hồ Chí Minh) 주석의 방문 68주년을 기념해 새 공간을 열었다.
약 2000건의 자료를 주제별로 정리해 생애, 업적, 지역 연계성을 QR코드와 전시로 보여준다.
‘호찌민(Hồ Chí Minh)의 민족해방의 길 찾기’ 코너는 지도와 사진, 사료로 그의 행적을 시간순으로 소개한다.
‘붕 호(Bác Hồ)’ 관련 전시에는 ‘두엉 깐 머잉(Đường Kách mệnh)’과 ‘수어 도이 로이 람 비엣(Sửa đổi lối làm việc)’ 등 주요 저작이 포함됐다.
도서관은 태블릿과 터치스크린, 전자도서관을 갖춰 젊은 이용자에게 과학기술·디지털 전환 서비스를 확대한다.
약 2000건의 자료를 주제별로 정리해 생애, 업적, 지역 연계성을 QR코드와 전시로 보여준다.
‘호찌민(Hồ Chí Minh)의 민족해방의 길 찾기’ 코너는 지도와 사진, 사료로 그의 행적을 시간순으로 소개한다.
‘붕 호(Bác Hồ)’ 관련 전시에는 ‘두엉 깐 머잉(Đường Kách mệnh)’과 ‘수어 도이 로이 람 비엣(Sửa đổi lối làm việc)’ 등 주요 저작이 포함됐다.
도서관은 태블릿과 터치스크린, 전자도서관을 갖춰 젊은 이용자에게 과학기술·디지털 전환 서비스를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