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에스엘 로우(ASL Law)가 다낭(Đà Nẵng)에 새 사무소를 열고 72개국 고객 대상 법률서비스와 중부 베트남 투자 유치 확대에 나섰다.

에이에스엘 로우(ASL Law)는 13주년을 맞아 다낭(Đà Nẵng)에 사무소를 열고 중부 베트남 서비스 확장에 나섰다.

이 사무소는 국제물류와 항만, 공항, 자유무역지대, 국제금융센터 등 신흥 산업 고객을 겨냥한다.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 팜 주이 크엉(Phạm Duy Khương)은 다낭이 개방적 정책과 투자 매력으로 주목받는다고 말했다.

회사는 72개국 고객을 보유하고, 22개 핵심 국가로 네트워크를 넓혀 지식재산과 투자 법률을 제공한다.

또 2026년 3월 미국 사무소 개소에 이어 중국 실버 쇼어스 인터내셔널(Silver Shores International) 등과 협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