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외르에루아르주 메이전롱·피에르 축제에서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베트남이 초청국으로 참여해 3000명에서 4000명의 관람객에게 전통문화와 무예를 소개했다.

프랑스 외르에루아르주 메이전롱·피에르(Maintenon/Pierres) 축제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베트남을 초청국으로 맞아 전통문화를 알렸다.

도안에서 전통음악과 무용, 용춤, 음식 부스가 어우러지며 현지 관람객의 관심을 끌었다.

메이전롱 시장 토마 라포르주(Thomas Laforge)는 이 행사가 세대를 잇는 문화 교류의 장이라고 강조했다.

베트남 문화센터 프랑스 지부장 딘 응옥 득(Đinh Ngọc Đức)은 베트남과 일본의 가족·공동체 가치가 닮았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에는 30개 넘는 무술과 체험행사가 마련돼 3000명에서 4000명이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