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2026년 아시아의 날에서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의 흐비에즈도슬라보보 광장(Hviezdoslavovo Square)을 무대로 54개 민족의 문화와 전통을 선보였다.

베트남 대사관은 최근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의 흐비에즈도슬라보보 광장(Hviezdoslavovo Square)에서 아시아의 날 2026을 열었다.

행사에는 중국과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카자흐스탄, 팔레스타인도 함께했다.

베트남 대사관은 외교단과 현지 주민의 큰 관심 속에 축제를 진행했다.

무술과 음악, 전통춤과 의상 공연이 이어지며 아시아 문화의 다채로움을 보여줬다.

베트남 측은 54개 민족의 다양성과 조화, 평화의 가치를 함께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