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10월 9일 서울 올림픽 광장(Oullim Square)에서 열린 제2회 페스티벌에 참가해 전통문화와 교류 활동을 선보였다.

10월 9일 서울 올림픽 광장(Oullim Square)에서 제2회 베터 투게더 서울 문화 웰니스 페스티벌이 열렸다.

주한 베트남대사관의 응우옌 티 타이 빈(Nguyễn Thị Thái Bình)과 각국 외교대표가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외국인주민센터는 외국인 상담, 건강 조언, K뷰티 체험 등으로 교류와 통합을 도모했다.

주한 베트남 여성회는 아오자이(áo dài), 논라(nón lá), 수공예품으로 베트남 민속문화를 소개했다.

이번 참여는 베트남 문화와 국민을 알리고, 주한 공동체와의 인적 교류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