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푸토성 훙왕 사당 특별국가역사유적지에서 호찌민 주석의 방문 72주년 기념식과 기념비 제막식이 열렸다.

19일 오전 푸토성 훙왕 사당 특별국가역사유적지에서 호찌민 주석의 방문 72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행사에서 호찌민 주석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연설했다.

그는 민족 대단결이 베트남 발전의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결속을 촉구했다.

이날 기념식과 함께 기념비 제막식도 진행돼 역사적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은 푸토성으로, 훙왕 사당을 통해 국가 정체성과 통합 의지를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