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빅토리아파크에서 9월 17일 개막한 국제 중추절 등불축제 2026에 20개국 3000여 개 등불이 모였고, 호이안(Hội An) 등불이 베트남 전통문화를 알렸다.
홍콩(China) 빅토리아파크(Victoria Park)에서 9월 17일 국제 중추절 등불축제 2026이 개막해 20개국·지역 3000여 개 등불이 전시됐다.
홍콩관광청(Hong Kong Tourism Board) 피터 람(Peter Lam) 위원장은 올해 행사가 국제 축제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축제는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무료 개방되며, 매일 18시 30분부터 23시까지 등불을 밝힌다.
호이안(Hội An) 등불은 400년 넘는 전통 공예로, 베트남의 문화유산과 평화·가족 화합의 뜻을 전한다.
로봇 공연과 라커 팬 채색 등 현대 기술도 더해져, 전통·쇼핑·관광을 결합한 홍콩의 유치 전략이 강조됐다.
홍콩관광청(Hong Kong Tourism Board) 피터 람(Peter Lam) 위원장은 올해 행사가 국제 축제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축제는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무료 개방되며, 매일 18시 30분부터 23시까지 등불을 밝힌다.
호이안(Hội An) 등불은 400년 넘는 전통 공예로, 베트남의 문화유산과 평화·가족 화합의 뜻을 전한다.
로봇 공연과 라커 팬 채색 등 현대 기술도 더해져, 전통·쇼핑·관광을 결합한 홍콩의 유치 전략이 강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