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박물관이 1934년부터 1954년까지 베트남 근대음악의 탄생과 성장을 보여주는 희귀 자료 102점을 전시했다.

하노이(Hà Nội)박물관은 1934년부터 1954년까지의 근대 베트남 음악 자료 102점을 공개했다.

이 전시는 1930년대 중반 등장한 새 음악이 하노이(Hà Nội)의 문화생활과 어떻게 맞닿았는지 보여준다.

응우옌 티 응옥 호아(Nguyễn Thị Ngọc Hòa) 하노이 창의활동조정센터장은 예술과 정신세계를 엿보게 한다고 말했다.

응우옌 반 투옌(Nguyễn Văn Tuyên)의 1938년 공연과 레지나(Regina) 음악상자가 전시 핵심이다.

전시는 9월 30일까지 팜흥(Phạm Hùng) 거리 하노이(Hà Nội)박물관에서 열리며, 제2회 탕롱-하노이(Thăng Long–Hà Nội) 축제 일정과 연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