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과학기술부와 화이자(Pfizer)가 9월 16일 하노이(Hà Nội)에서 PCV20 백신 기술이전과 국내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과학기술부 장관 부이 하이 꽌(Vũ Hải Quân)은 9월 16일 하노이(Hà Nội)에서 화이자(Pfizer) 대표단과 만나 백신 협력을 논의했다.

꽌 장관은 백신을 공중보건 보호의 핵심이라며, 베트남이 이를 과학기술 전략 품목으로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제조만이 아니라 국내 연구개발과 기술이전, 현지화, 부가가치 창출에 초점을 둔 투자 유치로 정책이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과학기술부가 보건부와 함께 기술, 표준, 기술규정, 평가, 고기술기업 정책을 맡아 협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화이자 측은 PCV20 폐렴구균 백신의 20단계 이상 공정과 25개 넘는 품질검사 절차를 포함한 기술이전 가능성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