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인호아성(Khánh Hòa)에서 바우쯔룩(Bàu Trúc) 참 도자기 디자인 공모전 2026이 열려 10월 10일 까테(Katê) 축제와 함께 시상한다.

카인호아성(Khánh Hòa)은 바우쯔룩(Bàu Trúc) 참 도자기의 전통기술과 문화정체성을 지키며 새 아이디어를 찾는 공모전을 시작했다.

이번 참 도자기 제품 디자인 공모전 2026은 유네스코(UNESCO)가 인정한 무형유산 보호를 위한 국가 행동계획과 맞물린다.

지방 당국은 정치국 결의 80호를 이행해 문화를 경제·정치·사회와 동등한 축으로 키우고 있다.

공모전은 일상용품과 기념품, 관광상품 등 실용적 디자인을 겨루며 국내외 개인과 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9월 25일까지 카인호아성 문화센터에서 받고, 10월 10일 까테(Katê) 축제와 함께 시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