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가 깐저(Cần Giờ) 국제환적항 128조동 사업을 축으로 씨엠쩨-티바이(Cái Mép-Thị Vải)와 연계한 해양 중심 개발을 본격화한다.

호찌민시(HCM City)는 결의 20호(Nghị quyết 20-NQ/TW)와 100년 마스터플랜에 맞춰 강 중심 개발에서 해양 중심으로 전략을 바꾸고 있다.

깐저(Cần Giờ) 국제환적항은 128조동과 16.9백만 TEU 목표로 2047년까지 남부 물류지도를 바꿀 핵심 사업이다.

씨엠쩨-티바이(Cái Mép-Thị Vải)와 깐저는 환적·직수출입을 나눠 맡고, 깐저 다리와 14km 해상도로가 물류망을 잇는다.

부이호아안(Bùi Hòa An)과 쩐꽝탕(Trần Quang Thắng)은 롱탄 국제공항(Long Thành International Airport) 연계가 물류비 16~18퍼센트를 낮출 것이라 봤다.

시는 까이멥하(Cái Mép Hạ) 자유무역지대와 녹색 항만 기준을 도입해 관세·금융·중재 기능을 갖춘 해양 경제권을 구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