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중국은 23차 CAEXPO가 열린 중국 난닝에서 철도·무역·관광 협력을 확대하고 2026년과 2027년 다자행사를 함께 준비하기로 했다.
쁘암 지아 뚁(Phạm Gia Túc) 베트남 상임 부총리와 딩쉐샹(Ding Xuexiang) 중국 부총리는 23차 CAEXPO가 열린 8월 난닝(Nanning)에서 회담했다.
양측은 쯔어 럼(Tô Lâm)과 시진핑(Xi Jinping)이 4월 합의한 고위급 공통인식을 바탕으로 협력을 더 강화하기로 했다.
양국은 국방과 안보, 철도 연결, 전력망, 과학기술 등에서 실질 협력을 확대하고 농산물 수출도 넓히기로 했다.
또한 2026년과 2027년 APEC 개최와 베트남-중국 관광협력연도 추진을 위해 다자무대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쁘암 지아 뚁는 광시좡족자치구(Guangxi Zhuang Autonomous Region)와도 만나 국경 인프라와 투자 협력을 논의했다.
양측은 쯔어 럼(Tô Lâm)과 시진핑(Xi Jinping)이 4월 합의한 고위급 공통인식을 바탕으로 협력을 더 강화하기로 했다.
양국은 국방과 안보, 철도 연결, 전력망, 과학기술 등에서 실질 협력을 확대하고 농산물 수출도 넓히기로 했다.
또한 2026년과 2027년 APEC 개최와 베트남-중국 관광협력연도 추진을 위해 다자무대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쁘암 지아 뚁는 광시좡족자치구(Guangxi Zhuang Autonomous Region)와도 만나 국경 인프라와 투자 협력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