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아르헨티나는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2025년 교역 42억7000만 달러를 바탕으로 메르코수르 PTA와 CPTPP를 통해 협력 확대를 추진했다.

응오 민 녀엣(Ngô Minh Nguyệt) 주아르헨티나 베트남 대사는 9월 15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교역과 투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베트남과 아르헨티나의 2025년 교역액은 42억7000만 달러로 4.1퍼센트 늘었고, 전기·기계와 곡물·대두박이 주고받았다.

메르코수르(Mercosur)와의 PTA 협상은 12월 시작됐으며, 첫 라운드는 8월 24일에서 28일까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렸다.

응우옌은 메르코수르 시장 2억7000만명과 베트남-메르코수르 교역 66억달러에서 120억달러 이상 확대를 성장 배경으로 들었다.

아르헨티나는 6월 2일 CPTPP 가입을 신청했고, 베트남은 2026년 의장국으로 절차를 조정하며 새 시장을 넓힐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