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슬로바키아가 브라티슬라바에서 3차 경제협력 회의를 열고 2025년 교역액 49억1100만 유로를 바탕으로 무역·투자 확대에 합의했다.
베트남과 슬로바키아는 2일 브라티슬라바(Bratislava)에서 3차 정부간 경제협력위원회 회의를 열고 무역과 산업 협력을 논의했다.
슬로바키아 경제부 국무장관 블라디미르 시모낙(Vladimir Simonak)은 베트남이 아시아 3위, 세계 12위 교역 상대라고 밝혔다.
양국 교역액은 2024년 43억60만 유로에서 2025년 49억1100만 유로로 늘어 14.1% 증가했다.
양측은 핵에너지, 물관리, 사이버보안 등 2025년 사업포럼 후속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전략적 동반자 행동계획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다음 4차 회의는 2028년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리며, 양국은 교역 균형과 투자 확대를 계속 모색한다.
슬로바키아 경제부 국무장관 블라디미르 시모낙(Vladimir Simonak)은 베트남이 아시아 3위, 세계 12위 교역 상대라고 밝혔다.
양국 교역액은 2024년 43억60만 유로에서 2025년 49억1100만 유로로 늘어 14.1% 증가했다.
양측은 핵에너지, 물관리, 사이버보안 등 2025년 사업포럼 후속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전략적 동반자 행동계획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다음 4차 회의는 2028년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리며, 양국은 교역 균형과 투자 확대를 계속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