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베트남-태국 수교 50주년 만찬에서 양국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심화를 강조했다.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50주년 만찬에서 태국 왕실의 역할과 국민 통합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베트남과 태국 관계가 고위급 교류와 문건을 넘어 국민 간 유대에서 자랐다고 말했다.

또 럼은 양국이 5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서로의 발전이 기회가 되는 실질적 협력을 원한다고 밝혔다.

그는 베트남과 태국의 젊은 세대가 선대의 성과를 이어 우정을 더 굳건히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태국 국왕은 이번 하노이 방문이 수교 50주년의 상징이라며 양국 관계를 영원히 공고히 하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