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에서 1000편 넘는 시민 사연과 수천 명의 참여가 모인 ‘우리의 사랑하는 호치민시’가 도시의 50년 변화를 기념했다.

원 센트럴 사이공(One Central Saigon)은 호찌민시(HCM City) 개칭 50주년을 맞아 ‘우리의 사랑하는 호치민시’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는 8월 혁명과 9월 2일 국경절 81주년 기간에 진행됐다.

9월 23일 공원(September 23 Park)에서는 360도 엘이디와 터치 기술로 시민 체험 공간이 운영됐다.

‘이야기를 쓰자, 하나의 도시’ 공모전에는 2주 만에 1000편 넘는 작품이 접수됐고 100편이 선정됐다.

마스터라이즈 그룹(Masterise Group)과 띠엉 뜨억(Tri Thức) 등은 호치민시의 기억과 유산을 미래 세대에 잇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