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티앤지 글로벌(T&G Global)이 프리미엄 사과 조리(Joli)를 하노이(Hà Nội) 등 베트남에 첫 출시했다.

뉴질랜드 티앤지 글로벌(T&G Global)은 하노이(Hà Nội)를 포함한 베트남에 조리(Joli) 사과를 처음 선보였다.

사과 사업부 대표 셰인 킹스턴(Shane Kingston)은 큰 크기와 단맛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티앤지 글로벌(T&G Global)은 아시아 수출 확대 전략의 첫 시장으로 베트남을 택해 프리미엄 소비자층을 노린다.

조리(Joli) 품종은 시장 출시까지 10년 넘는 육종과 시험 재배 과정을 거쳤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세계 프리미엄 사과 시장은 2025년 130억 달러에서 2030년 190억 달러로 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