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통신사들이 9월 15일부터 2G 네트워크를 전국 종료하며, 주파수와 장비를 4G·5G로 전환한다.
베트남 과학기술부 산하 주파수청은 9월 15일부터 전국 2G 망을 공식 종료한다고 하노이(Hà Nội)에서 밝혔다.
이 조치로 2G 장비와 주파수는 4G, 5G와 차세대 통신망으로 재배분된다.
글로벌 모바일 공급자협회(GSA)에 따르면 2026년 6월 30일 기준 89개국에서 313개 2G·3G 망이 종료됐거나 진행 중이다.
베트남은 2024년 10월 16일부터 GSM(2G) 전용 기기 서비스를 중단했고, VoLTE 미지원 단말은 통화가 끊길 수 있다.
당국은 2G 종료가 비용 절감과 전력 절약은 물론, 디지털 경제와 디지털 사회 확산에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 조치로 2G 장비와 주파수는 4G, 5G와 차세대 통신망으로 재배분된다.
글로벌 모바일 공급자협회(GSA)에 따르면 2026년 6월 30일 기준 89개국에서 313개 2G·3G 망이 종료됐거나 진행 중이다.
베트남은 2024년 10월 16일부터 GSM(2G) 전용 기기 서비스를 중단했고, VoLTE 미지원 단말은 통화가 끊길 수 있다.
당국은 2G 종료가 비용 절감과 전력 절약은 물론, 디지털 경제와 디지털 사회 확산에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