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2일 호찌민시 리타이또 1호 공원에서 1억 3000만 동 규모 지원과 함께 ‘나는 조국을 사랑한다’ 여정 5단계가 출범했다.

9월 12일 호찌민시 리타이또 1호 공원에서 베트남 청년연합회가 ‘나는 조국을 사랑한다’ 5단계 출범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연합회는 ‘자랑스러운 조국의 국기’ 집중 활동 기간을 선포하고 국기 활용을 독려했다.

조직위는 장애 청년과 형편이 어려운 청년 100명, 코로나19 영향 아동 50명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후원자들은 8000만 동 규모의 ‘행복의 집’ 1채와 50세트 선물 등 총 1억 3000만 동을 기부했다.

행사 말미에는 횃불이 까마우성 청년 대표에게 넘어가며 6단계 개최지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