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미 흥(Le Minh Hung) 총리는 9월 12일 뉴델리에서 브루노 로드리게스 파릴라(Bruno Rodriguez Parrilla) 쿠바 외교장관을 만나 양국 협력 심화와 베트남 기업의 쿠바 사업 지원을 논의했다.

쩐 미 흥(Le Minh Hung) 총리는 9월 12일 뉴델리(New Delhi)에서 제18차 브릭스(BRICS) 정상회의 참석 계기 브루노 로드리게스 파릴라(Bruno Rodriguez Parrilla)를 만났다.

쩐 미 흥(Le Minh Hung)은 또 또 람(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인사를 미겔 디아스카넬(Miguel Diaz-Canel Bermudez)에게 전달했다.

베트남과 쿠바는 당국과 인민 간 특별한 우호를 높이 평가하며, 정기 대표단 교류와 협력 체계 개선으로 관계를 실질적으로 키우자고 했다.

베트남은 쿠바의 식량, 에너지, 의약품 협력사업과 현지 진출 기업의 장애 해소를 지원하고, 쿠바도 베트남의 경제개혁 경험을 배우길 원했다.

양측은 호치민(Hồ Chí Minh)과 피델 카스트로(Fidel Castro)가 세운 우의를 바탕으로 다자무대 공조와 기존 합의의 충실한 이행을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