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찌(Quảng Trị) 튀엔람(Tuyên Lâm)에서 청년단이 9000명 주민의 스마트폰·전자민원 활용을 직접 돕고 있다.

꽝찌(Quảng Trị) 튀엔람(Tuyên Lâm)에서 청년단이 9000명 주민에게 스마트폰과 전자민원 사용법을 1대1로 가르쳤다.

청년들은 특히 고령층과 쯧(Chứt) 소수민족에게 온라인 민원과 비현금 결제를 반복 시연했다.

응우옌 치 타인(Nguyễn Chí Thanh)은 2층 지방정부 출범 뒤 공공행정서비스센터 지원팀을 꾸렸다고 밝혔다.

8월에는 꽝찌성 청년단(Quảng Trị Provincial Youth Union)이 디지털 리터러시 포럼을 열어 11학년 응우옌 바오 응옥(Nguyễn Bảo Ngọc)도 참여했다.

당국은 청년 디지털 교육팀을 각 마을에 확대해 디지털 전환을 일상에 뿌리내리게 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