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오 프엉 리(Ngô Phương Ly)가 9월 10일 파리에서 프랑스 문화부와 만나 2025년 베트남 극장주간과 동선 청동북 반환을 계기로 문화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응오 프엉 리(Ngô Phương Ly)는 9월 10일 파리에서 카트린 페가르(Catherine Pégard) 프랑스 문화장관과 만나 교류 확대를 요청했다.

그녀는 베트남 문화부와 프랑스 문화부, 주프랑스 베트남문화센터의 협력을 더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이어 2025년 베트남 영화주간에 이어 10월 파리에서 베트남 극장주간을 열어 수상인형극과 무용을 선보이자고 했다.

프랑스 측은 이를 환영하며 2024년 양국 문화부 협약을 바탕으로 구체적 협력 사업을 더 추진하자고 밝혔다.

같은 날 르네 미술관 소장 동선 청동북이 베트남으로 반환됐고, 이 유물은 지름 54.5센티미터, 무게 17.2킬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