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국가주석은 프랑스 파리에서 CEA와 탈레스 그룹을 잇달아 방문하며, 2045년 고소득국 목표를 위한 원전·반도체·양자기술 협력과 85,000명 규모의 탈레스-지텔(Gtel) 협약 체결을 지켜봤다.

또 럼(또 럼)은 11일 파리(Paris)에서 프랑스 대체에너지원자력위원회 CEA(CEA)를 찾아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양해각서 교환을 지켜봤다.

그는 베트남이 2045년 고소득국이 되려면 과학기술과 혁신이 필수라며 원전과 반도체, 양자기술을 전략 분야로 강조했다.

또 럼은 닌투언(Ninh Thuận) 원전과 원자력 연구센터 재개와 함께 인력 양성, 규제 역량, 원자로 안전 공동연구를 CEA에 요청했다.

같은 날 그는 파리사클레(Paris-Saclay)에서 탈레스 그룹(Thales Group) 연구센터를 방문해 반도체와 첨단소재 청정실을 둘러보고 기술협력 현황을 들었다.

탈레스는 65개국 8만5000명 규모로 베트남에서 1994년부터 활동해 왔으며, 이날 지텔 그룹(Gtel Group)과 AI와 양자기술, 사이버보안 협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