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재무부와 프랑스개발청(AFD)이 파리에서 4100만 유로 규모 협약을 체결해 디엔비엔(Điện Biên) 주 수자원 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베트남 재무부와 프랑스개발청(AFD)은 4100만 유로 이상 규모의 협약을 파리 엘리제궁에서 교환했다.
토 럼(Tô Lâm)과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이 참석한 가운데, 응오 반 뚜언(Ngô Văn Tuấn)과 크리스토프 르쿠르티에(Christophe Lecourtier)가 서명했다.
사업은 디엔비엔(Điện Biên)성 뚜언저우(Tuần Giáo)에서 추진되며, 통합 수자원 관리로 생계와 기후 적응을 강화한다.
총투자액은 약 1조3900억 동(VNĐ1.39 trillion)으로, AFD 대출 3982만8000유로와 무상원조 150만 유로, 대응자금 3125억2000만 동이 포함된다.
완공 뒤에는 3만5000명과 2만1000헥타르 농지에 안정적 물을 공급하고 가뭄과 홍수 대응력을 높인다.
토 럼(Tô Lâm)과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이 참석한 가운데, 응오 반 뚜언(Ngô Văn Tuấn)과 크리스토프 르쿠르티에(Christophe Lecourtier)가 서명했다.
사업은 디엔비엔(Điện Biên)성 뚜언저우(Tuần Giáo)에서 추진되며, 통합 수자원 관리로 생계와 기후 적응을 강화한다.
총투자액은 약 1조3900억 동(VNĐ1.39 trillion)으로, AFD 대출 3982만8000유로와 무상원조 150만 유로, 대응자금 3125억2000만 동이 포함된다.
완공 뒤에는 3만5000명과 2만1000헥타르 농지에 안정적 물을 공급하고 가뭄과 홍수 대응력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