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호검 오페라하우스에서 10월 12일 푸 꽝(Phú Quang) 추모 콘서트가 열려 77주년 생일과 서거 5년을 기린다.

하노이(Hà Nội) 호검 오페라하우스는 10월 12일 푸 꽝(Phú Quang) 추모 콘서트를 열어 고인의 음악을 다시 무대에 올린다.

이 공연은 푸 꽝의 77주년 생일과 서거 5년을 함께 기념하는 자리다.

피아니스트 응우옌 찐 흐엉(Nguyễn Trinh Hương) 등 유가족 3명이 기획과 연출을 맡아 유산을 지킨다.

트란 만 뚠(Trần Mạnh Tuấn)과 베트남 국립교향악단(Vietnam National Symphony Orchestra) 등 세대별 예술가들이 참여한다.

주최 측은 하노이와 사랑, 기억을 담은 푸 꽝의 음악을 다음 세대로 잇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