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이 옌 띤 대좌가 까마우(Cà Mau)성에서 IUU 어업 방지 상황을 점검하며 출항 어선 관리와 단속 강화를 주문했다.

부이 옌 띤(Bùi Yên Tĩnh) 대좌는 까마우(Cà Mau)성에서 독강(Đốc) 초소와 국경경비대를 찾아 IUU 대응을 점검했다.

그는 국방부와 국경경비대, 까마우성이 내린 지시를 인력과 장비로 강하게 집행하라고 밝혔다.

또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출입항 선박과 선원을 철저히 관리하고, 서류 미비 어선의 출항을 막으라고 했다.

점검 과정의 문제점과 애로를 다시 확인해 각 부처가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연계·업데이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어민, 선장, 선주 대상 홍보를 확대해 IUU 어업 방지 법규를 정확히 알리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