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해안경비대가 8월 29일부터 9월 3일까지 태국·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접경 해역을 점검하며 IUU 어업 차단과 772척 대상 법규 홍보를 강화했다.

람 손 뚱(Lâm Sơn Tùng) 대령이 이끈 베트남 해안경비대(VCG)는 8월 29일부터 9월 3일까지 접경 해역을 현장 점검했다.

이번 작전에서 함정 2척, 어업감시선 3척, 상비민병대 함정 2척이 IUU 단속 임무를 수행했으며 지휘부는 경계 태세를 확인했다.

뚱 대령은 해상 밀수와 무역사기 대응을 주문하며, 현장 부대의 엄격한 근무와 신속한 대응을 강조했다.

해안경비대는 어선 772척과 선원 5639명에 직접 안내하고, 무선방송으로 3100척 이상에 법규를 알렸다.

베트남 해안경비대는 해안 지방과 협력해 위반을 계속 단속하고, 유럽연합의 옐로카드 해제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