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과학기술부 나티프는 2026년 9월 20일까지 하노이(Hà Nội) 등 기업의 기술혁신 대출에 연 6퍼센트 한도 금리 지원을 신청받는다.

베트남 과학기술부 산하 나티프(NATIF)는 기술이전과 혁신 투자 기업에 금리 50 퍼센트 보조를 제공한다.

이 지원은 은행 대출 이자의 절반을 보전하되 연 6퍼센트 한도와 최대 5년으로 제한된다.

하노이(Hà Nội)에서 2026년 9월 20일 오후 5시까지 1차 신청을 받으며, 이미 대출 승인과 계약을 마친 기업이 대상이다.

자금은 기계와 설비 구매, 기술권 확보, 시범생산, 전문가 고용, 인력 교육, 시험검증 등에 사용할 수 있다.

나티프는 500억 동(VNĐ50 billion) 예산으로 비피뱅크(VPBank)와 비디아이브이(BIDV)와 함께 신청 순서와 사업성을 심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