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3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올리비에 브로셰(Olivier Brochet) 프랑스 대사를 만나 양국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3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임기를 마친 올리비에 브로셰(Olivier Brochet) 프랑스 대사를 접견했다.

그는 베트남과 프랑스의 포괄적 전략동반자관계가 의회 교류와 정상 회담을 통해 더 깊어졌다고 평가했다.

먼 의장은 양국 국회가 협정 이행을 점검하며 정치적 신뢰와 안정적 협력을 높여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표단 교류와 지방 협력을 이어가고, 베트남-프랑스 우호의원그룹 설립으로 법적 기반도 보강하자고 제안했다.

브로셰 대사는 베트남의 지지에 감사하며, 퇴임 후에도 양국 관계 발전에 계속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