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7일 비엔티안에서 라오스 국회의장 싸이쏨폰 폼위한(Xaysomphone Phomvihane)을 조문하고 양국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7일 비엔티안(Vientiane)에서 라오스 국회의장 싸이쏨폰 폼위한(Xaysomphone Phomvihane) 조문식에 참석했다.
그는 헌화와 묵념 뒤 조의록에 서명하며 베트남과 라오스의 특별한 연대가 큰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다.
또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위로를 쌈손 사이야라트(Thongloun Sisoulith)에게 전하며 양국 최고지도부의 애도를 전달했다.
쌈손 사이야라트(Thongloun Sisoulith)는 베트남 대표단의 방문이 2국의 우정과 형제애를 보여줬다며 깊이 감사했다.
양측은 의회 협력을 포함한 전 분야 협력을 확대해 베트남·라오스 관계를 지속 가능하게 발전시키기로 했다.
그는 헌화와 묵념 뒤 조의록에 서명하며 베트남과 라오스의 특별한 연대가 큰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다.
또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위로를 쌈손 사이야라트(Thongloun Sisoulith)에게 전하며 양국 최고지도부의 애도를 전달했다.
쌈손 사이야라트(Thongloun Sisoulith)는 베트남 대표단의 방문이 2국의 우정과 형제애를 보여줬다며 깊이 감사했다.
양측은 의회 협력을 포함한 전 분야 협력을 확대해 베트남·라오스 관계를 지속 가능하게 발전시키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