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이 8월 12일~13일 뉴질랜드를 국빈 방문해 교육·기술·무역 협력 확대와 투자 촉진을 강조했다.

또 럼(Tô Lâm)과 베트남 고위대표단이 8월 12일~13일 뉴질랜드를 방문해 양국 협력의 새 국면을 열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출발한 이번 방문은 교육과 훈련을 양국 관계의 가장 지속적인 축으로 재확인했다.

또 럼은 인공지능, 데이터과학, 사이버보안 등 10여 분야의 인재 양성과 연구혁신 확대를 제안했다.

페니 시먼즈(Penny Simmonds)는 베트남 공무원 영어연수와 대학 교류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고, 대학 간 협력도 약속했다.

양국은 1억 명 이상 시장과 상호보완 산업을 바탕으로 농수산물, 첨단농업, 교육, 기술 투자 확대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