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는 9월 3일 톈진에서 열린 2026 중국 문화관광산업박람회에서 100제곱미터 부스를 운영하며 중국 관광객 유치와 협력 확대를 추진했다.

하노이(Hà Nội)는 9월 3일 톈진(Tianjin)에서 개막한 2026 중국 문화관광산업박람회에 100제곱미터 부스를 열었다.

부스에는 도심의 문화유산과 음식, 대표 관광상품이 소개됐고, 중국과 해외 방문객에게 협력 가능성도 강조됐다.

박람회 기간 하노이 관광업체들은 중국 여행사와 기업들을 만나 수요를 논의하고, 상품 개발과 서비스 연계를 추진했다.

상품에는 탕롱 황성(Thăng Long Imperial Citadel), 문묘(Temple of Literature), 호안끼엠 호수(Hoàn Kiếm Lake), 바쯩 도자기 마을(Bát Tràng) 등이 포함됐다.

베이징(Beijing)에서는 9월 1일 홍보행사가 열렸고, 1~7월 중국인 308만명과 하노이 숙박객 46만1400명이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