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가 홍강을 가로지르는 7개 교량을 2027년 2분기까지 완공해 APEC 준비와 교통망 확충에 나선다.

하노이(Hà Nội)는 2027년 2분기 완공을 목표로 홍강 7개 교량 공사를 서두르며 APEC 행사 대응과 교통망 개선을 추진한다.

7개 사업은 뜨리엣리엔(Tứ Liên), 응옥호이(Ngọc Hồi), 쩐흥다오(Trần Hưng Đạo), 트엉깟(Thượng Cát), 반푹(Vạn Phúc), 홍하(Hồng Hà), 메서(Mễ Sở)다.

현재 사업 구역의 토지는 모두 인도됐지만, 뜨리엣리엔과 쩐흥다오는 철거와 기반시설 이설이 남아 있다.

홍하(Hồng Hà)는 941개 중 798개 말뚝을, 메서(Mễ Sở)는 596개 중 360개 말뚝을 완료하며 기초공정을 빠르게 진행 중이다.

부이 다이 탕(Vũ Đại Thắng) 하노이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현대 장비와 기술로 품질과 안전을 지키며 공기를 단축하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