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베트남 국회의장 내외가 9월 6일~11일 한국과 몽골을 공식 방문한다.

베트남 외교부는 9월 6일부터 11일까지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 내외의 공식 방문 일정을 밝혔다.

한국과 몽골의 초청으로 이번 방문이 추진됐으며, 고위급 대표단도 동행한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한국의 조정식 국회의장 내외와 몽골의 산닥 뱜바초그트(Sandag Byambatsogt) 국회의장 내외의 초청을 받았다.

이번 일정은 베트남의 대외 의회 외교를 강화하고 양국 관계를 다지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방문 기간 동안 한국과 몽골에서 공식 협의와 교류가 진행될 예정이며, 양자 협력 확대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