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2026년 4월 하노이에서 유엔 사이버 범죄 방지 협약을 비준하며 온라인 아동 보호에서 세계 2번째 비준국이 됐다.

유니세프 베트남의 실비아 다나일로프는 베트남이 사이버 공간에서 아동 보호를 선도한다고 2026년 4월 평가했다.

아동법과 사이버 보안법, 2021년부터 2025년 국가 프로그램이 베트남의 정책 기반을 뒷받침한다.

베트남 당국은 16세 미만 아동의 소셜 미디어 사용 문제를 논의하며 새로운 위험에 선제 대응하고 있다.

다나일로프는 베트남이 디지털 시대의 복합 위협에 맞서 법과 정책을 꾸준히 보완한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2026년 4월 하노이에서 유엔 사이버 범죄 방지 협약을 비준해 세계 2번째 비준국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