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북부 국경지대에서 발생한 홍수·산사태로 베트남 국민 1명이 실종됐고, 500명에 가까운 사망자와 1,500명 넘는 실종자가 보고됐다.
네팔관광청(Nepal Tourism Board)은 1일 북부 국경지대 재난으로 베트남 국민 1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사건은 중국 접경지인 지룽(gyirong) 통행구역 인근에서 수요일에 발생해 피해가 컸다.
주인도·네팔·부탄 베트남대사관은 현지 교민회와 명예영사와 함께 실종자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
최신 집계에서 사망자는 500명에 가까워졌고, 실종자는 1,500명 넘게 집계됐다.
이번 홍수와 산사태는 외국인 수백 명까지 휩쓸며 네팔 북부 전역에 큰 혼란을 남겼다.
사건은 중국 접경지인 지룽(gyirong) 통행구역 인근에서 수요일에 발생해 피해가 컸다.
주인도·네팔·부탄 베트남대사관은 현지 교민회와 명예영사와 함께 실종자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
최신 집계에서 사망자는 500명에 가까워졌고, 실종자는 1,500명 넘게 집계됐다.
이번 홍수와 산사태는 외국인 수백 명까지 휩쓸며 네팔 북부 전역에 큰 혼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