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민 흥(Le Minh Hung) 총리는 8월 하노이(Hà Nội)에서 프리드리히 메르츠(Friedrich Merz) 총리와 통화해 양국 교역 200억달러 확대와 투자·기술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레 민 흥(Le Minh Hung) 총리는 8월 하노이(Hà Nội)에서 프리드리히 메르츠(Friedrich Merz) 총리와 전화 회담을 하고 정치적 신뢰와 협력 동력을 키우자고 했다.

양측은 교역과 투자에서 새 돌파구를 모색하며, 무역 규모를 200억달러로 높이기 위한 실질적 조치를 추진하기로 했다.

레 민 흥(Le Minh Hung) 총리는 독일 기업의 기계·자동차·보건·에너지 전환 투자를 환영하며 국제금융센터 참여도 요청했다.

메르츠(Friedrich Merz) 총리는 베트남·독일 관계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고 물류·항공·녹색전환·과학기술 협력 확대 의지를 밝혔다.

두 총리는 비자 간소화와 유학생 지원, EVIPA 비준 완료, 독일·베트남 상호 방문을 조속히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