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르엉 민 흐엉(Lê Minh Hưng) 총리는 인도와의 교역 250억 달러 목표와 2026년 브릭스(BRICS) 협력을 포함한 관계 확대를 논의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르엉 민 흐엉(Lê Minh Hưng) 총리는 파비트라 마르게리타(Pabitra Margherita) 인도 외무국무장관과 회담했다.

베트남은 2026년 브릭스(BRICS) 의장국 인도와 국제무대 역할 강화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두 나라는 2016년 출범한 포괄적 전략동반자관계 10주년을 맞아 협력 성과를 점검했다.

흐엉 총리는 2027년 수교 55주년과 함께 교역 250억 달러, 투자 확대를 제안했다.

마르게리타 장관은 베트남을 인도 신동방정책과 아세안(ASEAN)의 핵심 파트너로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