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가 9월 2일 5곳에서 15분 불꽃놀이를 열고, 50회 순회상영과 20회 특별상영 등 대규모 국경일 행사를 펼친다.

하노이(Hà Nội)는 9월 2일 베트남 국경일 81주년을 맞아 공연·전시·관광행사를 대거 연다.

하노이 째오극장(하노이 Chèo Theatre) 등 4개 극장은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여러 구·면에서 무대에 오른다.

8월 29일에는 초옹방극장(Chuông Vàng Theatre)에서 하노이 이야기와 하노이 소녀 등 도시 정체성 공연이 열린다.

시는 외곽 50회 상영과 김동영화관(Kim Đồng Cinema)·2/9영화관(2/9 Cinema) 20회 상영도 준비했다.

9월 2일 오후 9시, 5곳에서 15분간 불꽃놀이가 진행되고 다수 관광지 입장료도 면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