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티베트(중국) 국경 홍수로 180명가량이 숨지고 1,500명가량 실종됐지만, 베트남 국민 피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주베트남인도·네팔·부탄 대사관 영사부는 4일 네팔-티베트(중국) 국경 홍수 뒤 베트남인 사망·부상·실종이 없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재외공관에 지시해 현지 당국과 베트남 교민 대표에게 즉시 연락하며 현장 체류 여부를 확인했다.
주중국 대사관과 주베트남인도·네팔·부탄 대사관은 관련 당국, 교민 대표와 공조해 피해 상황과 정보를 계속 점검하고 있다.
베트남 당국은 필요 시 긴급 영사보호 조치를 시행할 준비가 돼 있으며, 시민들은 보호 핫라인이나 외교부 영사국에 연락할 수 있다.
또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 국가주석, 팜 민 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중국과 네팔 측에 위로를 전했다.
외교부는 재외공관에 지시해 현지 당국과 베트남 교민 대표에게 즉시 연락하며 현장 체류 여부를 확인했다.
주중국 대사관과 주베트남인도·네팔·부탄 대사관은 관련 당국, 교민 대표와 공조해 피해 상황과 정보를 계속 점검하고 있다.
베트남 당국은 필요 시 긴급 영사보호 조치를 시행할 준비가 돼 있으며, 시민들은 보호 핫라인이나 외교부 영사국에 연락할 수 있다.
또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 국가주석, 팜 민 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중국과 네팔 측에 위로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