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마이프렌즈(BeMyFriends)가 8월 26일 엠뮤직(MMusic)과 협력해 베트남 시장용 통합 팬덤 플랫폼 엠팬(mfan)을 공개했다.

비마이프렌즈(BeMyFriends)는 8월 26일 엠뮤직(MMusic)과 전략적 협약을 맺고 베트남 팬덤 플랫폼 엠팬(mfan)을 선보였다.

엠뮤직(MMusic)은 창립 5주년 행사에서 음악과 문화마케팅, IP, 라이브 경험을 아우르는 생태계를 5년간 키워왔다.

엠팬(mfan)은 아티스트와 IP, 콘텐츠, 팬을 직접 연결해 장기 관계를 만들고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을 지향한다.

협력에서 비마이프렌즈(BeMyFriends)는 비스타지(b.stage) 기반 기술과 글로벌 인프라를 제공하고, 엠뮤직(MMusic)은 베트남 현지 전략과 운영을 맡는다.

서우석(Seo U Seok) 대표는 이번 제휴가 베트남 아티스트의 팬덤 자생력과 팬덤 사업 확대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