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은 8일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2030년과 2045년을 목표로 인사 개혁과 데이터 기반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또 럼(Tô Lâm)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8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인사 업무의 전면 개혁을 촉구했다.

그는 결의 26호(NQ/TW)의 8년 이행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성과와 인재의 질을 기준으로 삼자고 말했다.

또 럼은 14기 당 중앙위원회가 직위와 역량, 채용과 평가를 잇는 통합 인사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2030년까지 제도 기반을 완성하고, 2045년까지 고소득 선진국 수준의 간부진을 갖춰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인사 데이터베이스를 정확·안전하게 관리해 하노이(Hà Nội) 중심의 통치와 인재 발굴에 활용하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