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An Giang)과 켑(Kep)은 2026-2027년 동절기 26단계로 캄보디아에서 숨진 베트남 군인·전문가 유해 수색과 봉환 협력을 강화했다.

안장(An Giang)과 켑(Kep)은 2026-2027년 동절기 26단계 유해 수색·봉환 협력협약을 5일 켑에서 체결했다.

양측은 지난 수년간의 공동성과를 점검하고, 안장군사령부(K92) 팀의 현지 조사와 수색을 계속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정보 수집과 위치 파악을 통해 캄보디아 내 전사자 유해를 더 찾기 위한 것으로, 현지 당국과 주민 협조가 핵심이다.

안장특별위원회는 2000년 8월 28일 이후 6개 캄보디아 주에서 4414구를 봉환했고, 켑에서는 91구를 수습했다고 밝혔다.

르 반 프억(Lê Văn Phước) 안장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지형 변화로 미발굴 유해가 많다며 켑의 지속적 협력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