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는 꺼우저이(Cầu Giấy) 탄타이(Thành Thái) 거리 750m를 39.8억 동 투입해 10월 첫 스마트·창의 보행거리로 연다.

하노이(Hà Nội) 인민위원회는 2026년 10월 개장을 목표로 꺼우저이(Cầu Giấy) 탄타이(Thành Thái) 거리를 첫 스마트 보행거리로 추진한다.

이 사업은 31일 결정문 3905/QĐ-UBND에 따라 주말과 국경일에 운영되는 시범 문화공간이다.

총 398억 동(VNĐ39.8 billion)이 투입되며, 주당 1만명에서 1만5000명 방문이 예상된다.

2025년 7월 1일 행정통합 뒤 꺼우저이(Cầu Giấy)는 서쪽 관문으로 떠올랐고, 3.93제곱킬로미터에 2만명 넘는 인구밀도가 형성됐다.

하노이(Hà Nội)는 이곳에 400개 IT기업과 31개 대학을 묶어 야간경제와 창의산업을 키우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