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뱅크(An Binh Commercial Joint Stock Bank)는 7월 10일 이후 유상증자와 12% 무상증자를 통해 자본금을 약 27조 동으로 늘리며 호찌민 증권거래소 상장 준비를 본격화했다.
호찌민시(HCM City)에서 아비뱅크(An Binh Commercial Joint Stock Bank)는 자본금을 약 27조 동으로 늘리는 안을 승인했다.
7월 10일 15% 주식배당으로 자본금이 16조1천억 동으로 오른 뒤, 주주들은 기존 주주 배정 비율을 20%에서 50%로 높였다.
또 12% 무상증자도 함께 승인돼, 두 조치로 약 10조 동이 추가될 전망이다.
아비뱅크는 이번 계획이 재무력 강화와 영업 확대, 장기 주주가치 제고에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호찌민 증권거래소(Ho Chi Minh Stock Exchange) 상장과 FTSE 러셀(FTSE Russell)의 신흥시장 편입 절차에 대비한 조치라고 밝혔다.
7월 10일 15% 주식배당으로 자본금이 16조1천억 동으로 오른 뒤, 주주들은 기존 주주 배정 비율을 20%에서 50%로 높였다.
또 12% 무상증자도 함께 승인돼, 두 조치로 약 10조 동이 추가될 전망이다.
아비뱅크는 이번 계획이 재무력 강화와 영업 확대, 장기 주주가치 제고에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호찌민 증권거래소(Ho Chi Minh Stock Exchange) 상장과 FTSE 러셀(FTSE Russell)의 신흥시장 편입 절차에 대비한 조치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