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밍 흥 총리는 8월 24일 하노이에서 프란시스코 페레스 마케나 칠레 외교장관을 만나 자유무역과 금융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레 밍 흥 총리는 8월 24일 하노이에서 프란시스코 페레스 마케나 칠레 외교장관을 접견했다.

양국은 정치협의와 자유무역위원회를 통해 대표단 교류와 시장 진출을 넓히기로 했다.

총리는 금융·은행, 과학·기술, 국방·안보 협력과 수송·물류 연계를 강조했다.

칠레 측은 베트남을 동남아 최우선 파트너로 보고 경제·무역·투자 협력 강화를 희망했다.

양측은 농산물, 광업, 에너지 전환, 교육 분야 협정 협상을 재검토하며 구체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