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티 타인(nguyễn thị thanh) 베트남 국회 부의장은 9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일본 중의원 사이토 히로아키(Saito Hiroaki)와 만나 과학기술·반도체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응우옌 티 타인(nguyễn thị thanh) 베트남 국회 부의장은 9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사이토 히로아키(Saito Hiroaki) 일본 중의원 의원을 접견했다.

타인 부의장은 일본을 교육·보건 무상원조 1위 파트너로 꼽으며, 양국 의회 협력이 다층적으로 긴밀하다고 평가했다.

그는 다카이치 사나에(Takaichi Sanae) 일본 총리의 5월 초 베트남 방문이 과학기술과 인공지능 협력의 새 기회를 열었다고 말했다.

사이토 의원은 베트남 발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일본 국회가 베트남의 발전 목표 달성을 지원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타인 부의장은 기술이전, 지식재산권, 비자 문제 해결과 함께 장학금 확대 및 반도체 협력 강화를 일본에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