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16대 국회 우호의원 조직이 출범했으며, 도 반 찌엔(Đỗ Văn Chiến)이 의장에 임명됐다.

하노이(Hà Nội)에서 16대 국회 상임위원회 결의가 발표됐고,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 의장이 참석했다.

결의에 따라 1명의 의장, 3명의 부의장, 1명의 사무총장으로 상임부가 구성돼 조직 운영 틀이 마련됐다.

도 반 찌엔(Đỗ Văn Chiến) 당 정치국원 겸 국회 상임부의장이 16대 베트남 우호의원 조직 의장으로 임명됐다.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은 40년 도이머이(Đổi Mới) 성과와 외교 확대가 국력과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고 강조했다.

그는 각국 대사관과 우호의원단의 협력을 당부하며, 의회 외교가 신뢰와 우호를 넓히는 핵심 통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