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도안 민 후언(Đoàn Minh Huấn)이 알베르토 아나야 구티에레스(Alberto Anaya Gutiérrez)와 만나 이론 교류와 인재 양성 협력을 논의했다.

도안 민 후언(Đoàn Minh Huấn)은 4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알베르토 아나야 구티에레스(Alberto Anaya Gutiérrez) 멕시코 노동당(Partido del Trabajo) 사무총장을 접견했다.

후언은 베트남 개혁 이론이 마르크스 레닌주의와 호치민 사상(Hồ Chí Minh Thought)과 함께 당 이념의 3대 축이 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멕시코 전역의 호치민 주석(Hồ Chí Minh) 동상 건립과 사상 확산에 감사하며, 청년 당원 대상 당 건설 경험 공유를 제안했다.

구티에레스는 베트남의 당원 양성 모델에 관심을 보이며, 1986년 이후 개혁이 고성장과 사회주의 지향 시장경제를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양측은 베트남과 멕시코에서 번갈아 이론 토론회를 열고, 10월 멕시코 좌파 정당 회의용으로 호치민 주석(Hồ Chí Minh) 저작 재간행도 추진하기로 했다.